
후기 잘 안올리는데 강아지가 넘 귀여워서 사진 올리구 갈께염 ~
이층으로 올라가면 있는 8평짜리 방이였어요 ^^*
블루컬러 방이였구요 ^^
목조건물이라 약간 울리는소리 나긴했는데 저는 이런집 첨이여서 인형의 집같은게 귀엽고 좋았어여 ><
무엇보다 주인장 사모님께서 엄청 친절하셨어요 ^^
저희 말고는 가족단위로 오셨는데 저희는 따로 비닐 하우스 안에서
바베큐 할수있게 해주셔서 분위기 좋았답니다 ^^
고기달라는 강아지들이 넘 귀여웠어염 ~
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~
Date: 2013/05/20 13:43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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